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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비대면 전용 ‘토닥토닥 서민&중금리대출’ 1000억원 돌파

DGB대구은행, 비대면 전용 ‘토닥토닥 서민&중금리대출’ 1000억원 돌파

기사승인 2020. 11. 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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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토닥토닥 서민중금리대출
DGB대구은행은 지난 6월 출시한 비대면 전용 ‘토닥토닥 서민&중금리서민대출’ 상품의 누적 공급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토닥토닥 서민&중금리대출’ 상품은 기존 판매했던 새희망홀씨대출과 똑똑딴딴 중금리대출을 패키지화한 상품으로, IM뱅크 앱에서 직원 연결없이 완전 자동으로 서민대출 및 중금리 대출 한도 조회 및 상품 선택이 가능하다.

출시 직후 중·저신용 고객들의 관심을 끌어 출시 5개월여 만에 누적공급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는데, 이는 두 대출 상품 한도를 빠르게 1분 이내에 조회하고 상품을 선택할 수 있었던 간편한 비대면 전용 상품이라는 점이 주요했던 것으로 은행 측은 분석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DGB대구은행 계좌 없이도 한도조회가 가능하며, 대출 승인 이후DGB대구은행 계좌를 개설해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이 고객 사용 활용도를 높였을 것”이라면서 “특히 은행 방문이나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공인인증서를 통한 자동화 서류제출(스크래핑)로 쉽고 빠르게 대출 신청 및 약정이 가능한 점도 강점이다”라고 밝혔다.

‘토닥토닥 서민&중금리대출’ 상품을 비롯해 DGB대구은행은 2020년 초부터 현재까지 약 2000억원 규모의 서민&중금리대출을 지원, 서민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임성훈 은행장은 “금년 초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 속에서 금융지원이 절실한 고객들을 위하여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여 왔다”면서 “DGB대구은행은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서민고객에게 힘이 되는 포용적 금융을 실천하기 위하여 더욱 더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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