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게걸무 생김새 어떻길래?…‘게걸스럽게 먹을만큼 맛있다’

게걸무 생김새 어떻길래?…‘게걸스럽게 먹을만큼 맛있다’

기사승인 2020. 11. 30. 19: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KBS1
온라인 상에서 경기도 이천, 여주 지역에서 자라는 것으로 알려진 게걸무가 주목받고 있다.

30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는 경기 여주의 토종 밥상이 전파를 탔다.


게걸무는 위키백과에 따르면 무의 일종으로 줄기가 위로 뻗지 않고 옆으로 퍼지는 형태를 보인다. 또한 일반 흰무보다 수분함량이 적어 더 단단하며, 매운맛도 더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걸무는 지난 2014년에 이천 게걸무가 슬로 푸드 선정 맛의 방주에 등재되었으며 경기도 여주와 이천등지에서만 나오는 토종무로 게걸스럽게 먹을만큼 맛있다고 하여 게걸무라고 불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게걸무는 일반 무와 다르게 삼각형의 생김새를 자랑했다. 단단한 게걸무는 단맛이 일품으로 씹을수록 매운 맛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