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찬원 코로나19 확진에도…임영웅·영탁·장민호·김희재 ‘음성’

이찬원 코로나19 확진에도…임영웅·영탁·장민호·김희재 ‘음성’

기사승인 2020. 12. 04. 08: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미스터트롯
이찬원(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영탁(왼쪽부터), 김희재, 임영웅, 장민호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정동원(왼쪽에서 세번째)의 결과는 아직이다./제공=쇼플레이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임영웅·영탁·장민호·김희재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미스터트롭’ TOP6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뉴에라프로젝트는 3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임영웅·영탁·장민호·김희재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막내 정동원의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소속사는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을 따라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다”며 “추후 다른 아티스트들의 검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안내하겠다. 아티스트의 안녕과 사회적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여기에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을 함께 한 붐, 홍현희, 제이쓴, 박명수 등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찬원은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이찬원이 이날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찬원은 즉시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TV조선 역시 방역시스템을 최고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상암동 사옥은 일정 기간 폐쇄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