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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별로 안 예뻐”…BJ감동란, 식당 직원에게 뒷담화 듣게 된 사연

“얼굴도 별로 안 예뻐”…BJ감동란, 식당 직원에게 뒷담화 듣게 된 사연

기사승인 2021. 01. 2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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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감동란 유튜브 캡처
BJ감동란이 '먹방' 중 식당직원의 뒷담화를 듣고 분노했다.

지난 19일 BJ감동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레전드 과학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BJ감동란은 한 식당에서 '먹방'을 이어가던 중간 화장실로 향했고 채팅창에 올라온 시청자들의 댓글 반응에 다시 돌려보기를 통해 직원들의 뒷담화를 듣게됐다.


BJ감동란은 이에 "사장님이 아셨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내가 방송 중이다. 사장님이랑 선생님들이 욕을 하는 걸 들었다 사람들이"라며 식당 사장을 향해 항의했다.


이어 "여기와서 10만원 넘는 돈으로 시켜서 먹는데 저 이런 옷 입지 않고도 여기 와서 자주 먹었다"라며 "다들 회사가시고 아무도 안 올 시간에 왔는데 제가 왜 욕을 먹어야 하냐. 손님 없을 때 뒷담화를 해도 되는거냐"라고 말했다.

BJ감동란은 "800명이 오겠냐 여기를. 그러시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다른분들도 와서 사과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언성을 높였다.

실제 해당 식당의 직원들은 BJ감동란이 자리를 비운 사이 "저런 옷을? 바지 입었나" "아니 저런 옷은 어디에 입는거지" "바지를 입었나 안입었나 한참 봤는데" "바지 안 입은 것 같다" "티팬티 입은 거 아니냐" "아이고 세상에 XX년" "가슴도 만든 가슴이고" "음식 볼라고하는데 자기 가슴 볼라고" "별로 예쁘지 않다 얼굴도" 등의 말을 주고 받았다.

누리꾼들은 "저건 성희롱 아닌가?" "헛웃음치면서 사과하는거봐" "제발 고소하세요. 보는사람조차도 기분나쁨" 등의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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