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문대통령, 박영선 중기부 장관 면직안 재가

문대통령, 박영선 중기부 장관 면직안 재가

기사승인 2021. 01. 20. 17: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작별인사하는 박영선 장관
사의를 표명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0일 오후 대전시 서구 둔산동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직원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연합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사의 표명에 따른 면직안을 재가했다.

이에 따라 중기부는 이날 신임 중기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권칠승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될 때까지 강성천 차관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박 장관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제가 꼭 보듬고 싶었던 여러분들에게 모든 것을 맡겨두고 간다”며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광야로 떠난다”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