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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광주 이어 부산행… 가덕도 신공항 현장시찰

이낙연, 광주 이어 부산행… 가덕도 신공항 현장시찰

기사승인 2021. 01. 2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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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국순회 정책엑스포'도 참석… 지역의견 청취
고위당정협의회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송의주 기자songuijoo@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오는 4월 시장 보궐선거가 예정된 부산을 방문한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김해공항을 통해 부산에 도착,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다.

이어 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이 부산시당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1 전국순회 정책엑스포’에 참석해 지역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선 우원식 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장이 ‘부산 신항만과 신공항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 권기철 부산외대 경제학과 교수가 ‘부산 신공항(국제공항)의 지역경제 효과’를 주제로,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부산 신항만과 지역경제 효과(부산신항과 가덕신공항을 연계한 글로벌 물류허브 조성 방향)’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김해영 오륙도연구소장(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좌장을 맡아 ‘부산의 비전을 제안하다’를 주제로 한 토론도 진행한다.

아울러 부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영춘·박인영 예비후보의 축사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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