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영상뉴스] ‘이달의 소녀’ 츄, 왕따 주동자? “사실무근”···폭로자 ‘재반박’

[영상뉴스] ‘이달의 소녀’ 츄, 왕따 주동자? “사실무근”···폭로자 ‘재반박’

기사승인 2021. 02. 23. 15:3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이달의 소녀' 츄, 학폭 의혹 진실게임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가 최근 제기된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폭로자 A씨가 재반박을 하고 나섰다.


앞서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츄가 왕따 주동자 였다'는 A씨의 주장에 대해 23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제기한 주장은 사실과는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린다"라며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하지만 A씨는 소속사의 공식 입장 이후 "사실 글을 처음 올릴 때부터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어느 정도 예상하고 올린 글이었다"라며 "내가 기다렸던 김지우 입장표명은 없다"면서 자신이 폭로글을 올리게 된 이유를 하나씩 써내려 갔다.


그리고 글 말미에는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까지 바라지 않을테니 그냥 뒤로라도 조용히 사과해 줄 수는 없을까?"라며 츄에게 사과를 바랬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