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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최대주주 니케 등 특별관계자 지분 축소…67.54→54.03%

대한전선, 최대주주 니케 등 특별관계자 지분 축소…67.54→54.03%

기사승인 2021. 02. 2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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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은 최대주주인 ㈜니케를 포함한 특별관계자 10개사가 23일 시간외매매방식으로 주식 1억1569만5495주(13.51%)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이들의 보유 지분율은 지난달 25일 67.54%에서 54.03%로 감소했다.

이 가운데 최대주주 ㈜니케 지분율은 동기간 50%에서 40%로 줄었다. ㈜니케의 매각 규모는 88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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