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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신곡 ‘꼬리’ 안무, 아이린x슬기 ‘몬스터’ 안무가가 만들어줘”

선미 “신곡 ‘꼬리’ 안무, 아이린x슬기 ‘몬스터’ 안무가가 만들어줘”

기사승인 2021. 02. 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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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가 신곡 ‘꼬리’를 통해 새로운 안무를 보여준다./제공=어비스컴퍼니
선미가 신곡 ‘꼬리’를 통해 새로운 안무를 보여준다.

선미는 23일 온라인을 통해 새 싱글 앨범 ‘꼬리 (TAIL)’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선미는 신곡 ‘꼬리’에 대해 “우연히 떠오른 단어인데 임팩트가 크다고 생각한다. 중독적인 기타 리프가 매력적인 곡이다”라며 “고양이를 연상하며 썼다. 예민하고 날카로운 그런 성질을 녹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꼬리’의 안무는 비욘세, 제니퍼 로페즈의 댄서이자 안무가로 활동하는 자넬 기네스트라가 만들었다. 선미는 “이 분이 아이린x슬기의 ‘몬스터’도 만든 분”이라며 “동물적인 느낌을 원해 의뢰를 했다. 정말 신박한 동작이 많이 나온다”고 말해 기대를 더 했다.

한편 이번 앨범 타이틀곡 ‘꼬리 (TAIL)’는 섬세하고 민첩한 고양이의 특성을 당당한 여성의 사랑에 빗대 풀어낸 곡으로 색다른 리듬감, 캐치한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 곡이다. 선미가 작곡가 프란츠(FRANTS)와 공동 작곡했고 직접 가사를 썼다.

수록곡인 ‘꽃같네 (What The Flower)’는 선미가 작곡가 홍소진과 함께 한 곡으로 색다른 보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23일 오후 6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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