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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장 찾아 격려

이철우 경북지사,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장 찾아 격려

기사승인 2021. 02. 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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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_코로나19백신_첫_접종
이철우 경북도지사(오른쪽 두번째)와 권영세 안동시장(오른쪽 첫번째)이 안동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자를 격려하고 있다./제공=경북도
안동 김정섭 기자 = 이철우 경북지사는 26일 코로나19 백신(AZ) 도내 접종현장인 안동시보건소를 방문해 접종자와 보건소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도내 백신 첫 접종자는 애명노인마을에 근무하는 사무국장 이상국씨로 그는 안동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생산 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았다.

이 씨는 “입소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서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며 “접종을 통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어르신을 돌봐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오늘은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이 있는 날로 이제 코로나19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 일상으로 돌아가는 신호탄을 쏘아올렸다”며 “도민들께서도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접종 순서가 되면 빠짐 없이 접종받아 줄것”을 당부했다.

도는 26일부터 요양병원·시설, 정신요양·재활시설 433곳의 65세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 2만600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3월중 접종하고 코로나19 치료병원 6곳, 종사자 1822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는 등 439곳 2만2422명에 대해 접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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