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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박주현 “94년생인데 고등학생役, 부담은 없어”

‘마우스’ 박주현 “94년생인데 고등학생役, 부담은 없어”

기사승인 2021. 03. 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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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마우스 박주현(4)
‘마우스’ 박주현이 학생 역할에 부담은 없다고 밝혔다./제공=tvN
‘마우스’ 박주현이 학생 역할에 부담은 없다고 밝혔다.

3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 연출 최준배) 제작발표회에는 이승기, 이희준, 박주현, 경수진, 최준배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당찬 고등학생 오봉이 역의 박주현은 “제가 94년생인데 고등학생 역할을 맡겨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박주현은 “사실 학생 역할이 첫 작품엔 부담이 됐었다. 그런데 ‘마우스’에서는 나이보단 봉이가 처한 상황, 상처가 더 신경 쓰인다. 이 친구의 아픔을 섬세하게 표현하도록 몰두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마우스’는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복수를 향해 달려온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상위 1%에 속하는 악랄한 프레데터와의 대치, 운명이 바뀌게 되는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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