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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쿄올림픽서 金9개 종합 10위 전망

한국, 도쿄올림픽서 金9개 종합 10위 전망

기사승인 2021. 04. 1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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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스포츠 데이터 업체 그레이스노트 전망
'도쿄 땅에 태극기를!'<YONHAP NO-4700>
도쿄올림픽 개막을 100일여 앞둔 14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펜싱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
오는 7월 23일 개막될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이 금메달 9개로 종합 10위를 차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의 스포츠 데이터 및 엔터테인먼트 업체 그레이스노트가 15일(한국시간) 공개한 ‘올해 도쿄 올림픽 메달 전망’에서 한국은 금메달 9개와 은메달 10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할 것으로 예측됐다. 지난해 2월 전망에서는 금 9·은 11·동 8개였으나, 올해는 은 1개와 동 2개가 각각 줄었다.

세부 종목별 예상치는 이번 메달 전망에 포함되지 않았다. 지난해 2월에는 한국이 남자 축구와 여자 골프, 양궁 리커브 혼성과 여자 단체 및 개인전에서 우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태권도와 펜싱에서도 각각 금메달 2개를 보탤 것으로 예측됐다.

종합 1위로는 미국(금 43개)이 지목됐다. 뒤를 이어 중국(금 38개)과 일본(금 34개)이 2·3위에 자리했다. 일본은 리우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12개를 획득했는데, 이번 자국 대회에선 두 배 이상 거둬들일 것으로 예상됐다.



그레이스노트는 올림픽 등 주요 국제 스포츠 대회를 앞두고 최근 국제 대회 성적 등을 반영한 메달 전망을 해왔다.
이번 업데이트는 세부 종목별 예상치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해 2월에는 우리나라가 남자 축구와 여자 골프, 양궁 리커브 혼성과 여자 단체 및 개인전에서 우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태권도와 펜싱에서도 금메달 2개씩 추가할 것이라는 예상이었다.

도쿄올림픽 종합 1위는 금메달 43개로 미국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 뒤를 이어 2위 중국(금 38개), 3위 일본(금 34개)이 자리했다. 일본은 리우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12개를 획득했는데 이번 자국 대회에선 금메달 30개로 두 배 이상 획득할 것으로 그레이스노트는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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