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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건설부문,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견본주택 오픈

SM그룹 건설부문,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견본주택 오픈

기사승인 2021. 04. 1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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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조감도. /제공=SM그룹 건설부문
SM그룹 건설부문이 오는 23일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19일 SM그룹에 따르면 단지는 경기도 평택시 통복지구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7층 4개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499가구, 오피스텔 34가구 등 총 533가구로 구성된다.

SRT지제역이 가깝고 수원발 KTX 노선이 계획됐다. 지하철 1호선 평택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평택고속터미널과 인접한 곳에 있다.

통복시장, AK플라자, CGV 등의 쇼핑·문화 시설을 비롯해 시청, 병원, 은행, 행정복지센터, 생태공원, 초·중·고교, 시립도서관 등도 인근에 있다.

모델하우스는 오랜 지식과 풍부한 경험으로 쌓은 신뢰와 자부심, 사려 깊은 철학으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공간과 브랜드 기획을 함께 적용, 고객들의 지적·문화적 욕구를 해소하며 한정된 시간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컨셉으로 단순 모델하우스가 아닌 ‘경남아너스빌’ 브랜드를 오감으로 체험하는 새로운 컨셉 플레이스를 선보였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단순 정보전달만을 위한 공간이던 기존 모델하우스와 달리 브랜드 인지와 오감을 통한 총체적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며 “고객을 아우르는 소통의 공간 개념을 추구함과 동시에 차분함과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해 고객들이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컨셉있는 공간을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내부공간과 외부공간 사이에 뜰공간 형성 등 차별화된 모습도 볼 수 있다.

우 회장은 “이번 모델하우스 런칭을 시작으로 향후 하루하루가 감동인 주거공간을 지향하는 글로벌 건설명가로 거듭나려 한다”며 “경남아너스빌, 우방아이유쉘, 동아라이크텐 등 SM그룹 건설부문이 추구해 온 고객의 소중한 꿈을 담은 브랜드가치 극대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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