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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영탁vs장민호 대결부터 임영웅 ‘애모’ 무대까지

‘사랑의 콜센타’ 영탁vs장민호 대결부터 임영웅 ‘애모’ 무대까지

기사승인 2021. 04. 2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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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TOP6가 하춘화, 김수희와 함께 한다./제공=TV조선
‘사랑의 콜센타’ TOP6가 하춘화, 김수희와 함께 한다.

22일 방송될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하춘화, 김수희가 함께 대결을 펼친다.

이날 TOP6는 하춘화, 김수희와 만나 특별한 팀 대결에 나선다. 여기에 트롯 여왕들을 지키는 사수대로 김상배와 박현빈이 등장할 예정이다.

하춘화와 김수희를 중심으로 TOP6는 1:1 대결을 위한 팀을 나눈다. 하춘화와 김수희는 “왜 우리를 붙였어”라고 수줍은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곧 불타는 승부욕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 TOP6 중 두 여왕의 선택을 받은 원픽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특히 이날 팀 대결에서는 영탁과 장민호가 ‘사랑의 콜센타’ 사상 최초 1:1로 맞붙게 됐다. TOP6 큰 형들이 치열한 ‘형제의 난’을 벌이게 된 것. 영탁은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데스매치 대결 상대로 장민호를 뽑으려고 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임영웅은 김수희의 대표곡 ‘애모’를 특유의 아우라로 불러내 원곡자 김수희마저 연신 눈물을 훔치게 만들었다. 김수희가 “이 노래에 남다른 애정이 있다”라며 “가슴이 뭉클하다”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무대에서는 데뷔 60주년을 맞은 하춘화가 선보이는 특별 공연과 하춘화-김수희 두 트롯 여왕을 위해 준비한 TOP6의 헌정무대, 버라이어티하고 스페셜한 무대들이 준비된다.

제작진은 “하춘화와 김수희, 김상배와 박현빈 등 함께 모시기 어려운 트롯 대스타들의 방문으로 더욱 풍성하고 신명나는 무대가 완성됐다”며 “시청자 여러분들도 특별하고 감동적인, 쫄깃한 긴장감과 흥이 넘치는 시간을 즐겨 달라”고 전했다.

22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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