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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캐피탈, 인도네이사 이재민 지원사업에 성금 5000만원 전달

KB캐피탈, 인도네이사 이재민 지원사업에 성금 5000만원 전달

기사승인 2021. 04. 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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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기부금 전달식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오른쪽)와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왼쪽)이 22일 각사 본사에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재민 지원 성금 전달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다.
KB캐피탈은 22일 NGO단체 월드비전에 지난 2월에 발생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역 ‘몬순’ 홍수 피해와 더불어 코로나19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이재민을 대상으로 하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역 이재민 지원사업’을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KB캐피탈, 월드비전 각 본사에서 비대면 사진촬영 방식으로 진행됐다.

KB캐피탈이 월드비전에 전달한 성금은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몬순’ 홍수 피해 이재민고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1000여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가구별 코로나19 위생 키트와 취약아동 대상 교육 물품 키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큰 피해를 본 인도네시아 국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기부로 인도네시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B캐피탈은 라오스 현지법인 KB코라오리싱에 이어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순인도 국민 베스트 파이낸스’를 설립하고 지난해 6월부터 자동차 할부 금융을 주력으로 영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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