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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개발…2030년 양산 계획”

[컨콜]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개발…2030년 양산 계획”

기사승인 2021. 04. 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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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로고
현대차 로고/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22일 2021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확대되는 전동화 시장을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전기차 안정성과 주행거리, 충전시간 등을 고려해 당사 주도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2025년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를 시범 양산하고, 2027년에 양산 준비, 2030년에 양산에 매진할 계획”으로 “전기차 생태계 조기 구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시장별, 차급별, 용도별로 성능, 가격이 최적화된 배터리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 내재화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면서 “해외업체들과 협업해 최적의 배터리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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