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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日 팬클럽 창단 10주년 기념 온라인 팬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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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1. 04. 2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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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일본 온라인 팬미팅 포스터
슈퍼주니어가 일본 팬클럽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제공=SJ레이블
슈퍼주니어가 일본 팬클럽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SJ레이블은 25일 “슈퍼주니어가 이날 오후 5시부터 네이버 브이 라이브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라인 라이브-뷰잉(LINE LIVE-VIEWING)’ 채널을 통해 ‘엘프 재팬 10주년 ~ 더 슈퍼 블루 파티 ~(E.L.F-JAPAN 10th Anniversary ~ The SUPER Blue Party ~)’를 전 세계 유료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에는 슈퍼주니어의 재치 넘치는 입담이 돋보이는 여러 가지 게임, 토크 타임은 물론이고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첫 싱글 타이틀 곡 ‘유(U)’, 정규 3집 타이틀 곡 ‘쏘리 쏘리 (Sorry, Sorry)’ 등 히트곡 무대를 비롯해 슈퍼주니어-D&E, 슈퍼주니어-K.R.Y.의 일본 오리지널 곡 무대 등이 준비됐다. 특히 예성은 5월 3일 발매를 앞둔 솔로 미니 4집 수록곡 ‘팬텀 페인(Phantom Pain)’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2008년 7월 일본 첫 팬미팅 ‘슈퍼주니어 퍼스트프리미엄 이벤트 인 재팬(SUPER JUNIOR 1st PREMIUM EVENT in JAPAN)’ 개최 이래, 일본 오리지널 앨범 발매, 전국 투어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현지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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