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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그림과 함께 전시 기회?”…신한카드, 제20회 꼬마피카소 그림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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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1. 05. 02. 10:58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제20회 신한카드 꼬마피카소 그림대회’를 디지털 공모전으로 개최한다. 1차 예선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열리며 20일까지 응모 완료된다.
신한카드는 ‘제20회 신한카드 꼬마피카소 그림대회’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모바일 앱 기반 디지털 공모전으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02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신한카드 꼬마피카소 그림대회’는 2018년부터 여성가족부의 후원으로 대상 수상자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상이 수여되는 등 신한카드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에는 꼬마피카소 그림대회 2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먼저 드로잉 작품을 제출한 어린이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 초대권 및 태블릿 PC ‘아이패드’, 아이패드용 전자 연필인 ‘애플 펜슬’을 증정한다.

그림대회에 입상하면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에 함께 전시돼 이 전시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세기의 예술가 피카소의 걸작과 함께 자신의 작품을 보여주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만 4세 이상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1~3학년), 초등 고학년부(4~6학년) 등 3개 부문에서 5월부터 7월까지 매월 1일부터 20일까지 총 3회의 예선이 진행된다.

1차 예선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오는 20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대회 기간 응모된 작품은 한국미술협회 심사를 거쳐 대상(3명), 최우수상(3명), 우수상(3명), 특별상(3명)과 고객이 직접 참여해 투표로 선정되는 인기상(3명)까지 총 15명에게 상이 수여된다.

대상을 수상하는 어린이 3명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상이 수여되고,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어린이 3명에게는 프랑스문화원장상이 수여된다. 모든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특별 상금이 전달된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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