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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디자인·편의성 강화한 ‘2022 티볼리’ 출시…1689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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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훈 기자

승인 : 2021. 05. 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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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티볼리 R-Plus 화이트./제공 = 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는 소형 SUV 티볼리의 스타일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R-Plus 블랙&화이트 스페셜 모델 등 ‘2022 티볼리(에어 포함)’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2022 티볼리 R-Plus 블랙과 R-Plus 화이트 스페셜 모델은 주력 모델인 V3 모델을 기반으로 블랙 및 화이트 익스테리어 컬러에 강렬한 레드(R) 포인트가 엣지를 더해 차별화했다.

티볼리 R-Plus 블랙은 18인치 블랙 다이아몬드 커팅 휠이, R-Plus 화이트는 새롭게 적용된 17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과 도어스팟램프&LED 도어스커프가 기본 적용돼 스포티함을 더했다.

두 모델은 레드 아웃사이드 미러, 레드 도어 가니쉬, 레드 휀더 가니쉬, 전·후면 레드 스키드플레이트를 기본으로, 개성을 강조하는 R-Plus 레터링이 전면과 후면에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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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티볼리 R-Plus 블랙&화이트 인테리어./제공 = 쌍용자동차
실내에는 시트&스티어링휠, 센터암레스트, 기어노브, 클러스터페시아, 카매트 등에 레드 스티치를 적용했다. 센터페시아와 전면 에어벤트 홀에 엣지 있는 레드 포인트가 블랙 헤드라이닝 및 LED 룸램프&LED 무드램프와 조화를 이룬다.

또한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를 비롯해 와이파이 풀미러링, 라디오 자동주파수 변경, 음성인식, 실시간 음원 저장, 후방카메라 등의 8인치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를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2022 티볼리(에어 포함)는 실내 디자인 및 시인성 강화를 위해 대화면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전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SBR)와 후방 안개등을 새롭게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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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티볼리R-Plus 블랙./제공 = 쌍용자동차
티볼리 메인 트림인 V3(에어 A3)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는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컴포트 패키지(1열 열선/통풍시트+2열 열선시트+운전석 8way 파워시트+4way 럼버서포트+전방 주차보조 경고) △하이패스 및 ECM 룸미러+소음차단 윈드실드 글래스 △스타일패키지(18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풀 LED 헤드램프+크롬인사이드 도어핸들) 등으로 구성된 270만원 상당의 파퓰러 컬렉션 패키지를 243만원에 가성비있게 구성했다.

2022 티볼리의 판매가격은 1689만~2101만원이며, R-Plus 블랙&화이트 스페셜 모델은 2260만원이다. 2022 티볼리 에어는 1938만~2236만원이다.

쌍용차는 2022 티볼리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R-Plus 블랙&화이트 모델을 구매하면 아이나비 블랙박스+플로팅 무드스피커로 구성된 50만원 상당의 R-Plus 기프트를 무상 장착해 준다.
김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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