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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희 해경청장·이국종 교수, AZ백신 접종 ‘코로나19’ 극복 한뜻

김홍희 해경청장·이국종 교수, AZ백신 접종 ‘코로나19’ 극복 한뜻

기사승인 2021. 05. 0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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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김홍희 해양경찰청장
김홍희 해경 청장이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해경)
해양경찰청은 7일 김홍희 청정과 이국종 아주대 의과대학 교수(해양경찰 홍보대사)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소재 병원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1차, 이국종 교수는 2차 접종을 실시했다.

김 청장은 “이국종 교수와 함께 백신을 접종하게 돼 매우 뜻깊다”면서 “해양경찰은 국민 곁에서 해양안전 임무를 수행하면서 철저한 방역 조치와 응급환자 이송 체제 유지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이국종 교수(2)
이국종 교수가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해경)
이 교수는 “백신 접종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국민이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의료인의 한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 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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