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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데뷔 전부터 함께 한 FNC와 재계약 체결

정해인, 데뷔 전부터 함께 한 FNC와 재계약 체결

기사승인 2021. 05. 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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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이 데뷔 전부터 함께한 FNC엔터테인먼트와 의리를 이어간다./아시아투데이DB
정해인이 데뷔 전부터 함께한 FNC엔터테인먼트와 의리를 이어간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1일 “정해인이 최근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지난 재계약 이후 아직 계약이 상당 기간 남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쌓아온 끈끈한 유대감과 두터운 신의를 기반으로 재계약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시작을 함께 했던 정해인과 다시 한번 인연을 이어가 매우 기쁘다. 긴 시간 동안 서로를 존중하며 쌓은 신뢰인 만큼 정해인이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연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정해인은 FNC엔터테인먼트가 키워낸 1호 배우로 드라마, 영화,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드러내 왔다. 현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D.P’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JTBC 드라마 ‘설강화’를 촬영 중이다.

한편 정해인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배우 및 예능인의 탄탄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매니지먼트, 음반 및 공연 제작, 드라마 예능 제작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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