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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창릉3기신도시는 신도시 중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고양 창릉3기신도시는 신도시 중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기사승인 2021. 05. 1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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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국토교통부가 주택시장 안정대책에 따라 정책적으로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으로 2018년 9월 21일 수도권 공공택지 30만 호 확보, 1차 17곳 3.5만 호 발표 한 후 남양주왕숙, 하남교산, 인천계양, 고양창릉, 부천대장, 과천, 안산장상 지구지정 완료 및 광역교통개선대책까지 확정했다.

대표적인 고양시 덕양구 창릉3기신도시를 알아봤다. 고양시 주민들과 주민의 대표인 고양시의회와 미래를 생각하며 머리를 맞대고 고양시가 고민하는 소리를 듣는 시간이었다. 고양시 인구는 108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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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릉3기신도시 최우수당선작 메인 조감도, 신도시 기본구상·입체적 도시공간계획 공모 CMD. /제공=해안건축
신도시 건설이 되기 전에 신발끈을 매면서부터 최상숙, 문남식, 신인철 등 주민들이 나서기 시작했다. 좋은 조짐이었다. 관주도형보다도 민과 의회가 머리를 맞댄 결과를 관에 좋은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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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윤용석 고양시의원, 조형래 고양시 도시계획정책관, 최상숙 고양3기신도시 창릉총주민대책위원회 위원장, 문남식 고양시 덕양구 주민, 신인철 고양시 덕양구 주민, 도정일 도시공영D&C 창릉의아침 대표.
고양시의회에서는 윤용석 시의원이, 고양시에서는 조형래 도시계획정책관이, 주민인 최상숙 고양시 3기신도시 창릉총주민대책위원회 위원장과 문남식, 신인철 주민과 도정일 도시공영D&C 대표가 3기신도시의 많은 장점을 제시하며 새로 입주할 3만8천호의 주민들에게 환영의 손짓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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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창릉3기신도시 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창릉천변 메인조감도. 제공= 해안건축
고양창릉3기신도시의 최적의 환경조건은 앞엔 맑고 깨끗한 창릉천이 흐르고 뒤엔 100만평의 야산이 도시 숲을 이루고 있다. 30사단 전체가 훼손없이 멋진 자연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곳에 주택과 자족도시가 건설되며 초, 중고의 선진형 학교부지로 교육활성화와 고양 창릉역에서 강남까지 19분이면 도착하는 최적의 교통조건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60, 70년대에는 모든 것이 관주도형이었다면 민주적인 시장경제 원리는 스스로 시민들이 앞장서서 이끌고 가야 하고 뒤에는 정부가 지켜봐야 할 것이다. 관은 시민들의 의견을 가급적 청취하고 의회의 권한을 최대한 반영하여 관주도형은 탈피해야 후진성을 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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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창릉3기신도시 기본구상·조감도. 제공=해안건축
본지 및 아투TV국에서는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관한 ‘신도시 기본구상·입체적 도시공간계획 국제공모전’에서 최우수 당선작으로 선정된 해안건축 김태만 대표의 인터뷰를 2021년 2월 22일 전반에 대하여 독자들과 시청자들에게 언론사 중 가장 소상하게 전해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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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 벽면에 걸린 특례시 확정 현수막. 제공=고양시청
108만명이 되는 고양시는 특례시로 인정 받았다.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에 특례시 명칭을 부여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광역시와 일반시의 중간단계 행정명칭으로 2020년 12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된 것이다. 특례시로는 고양시, 수원시, 창원시, 용인시 등을 꼽을 수 있다.

특례시가 되면 광역시급 위상으로 행정자치 권한과 재정 자치권한이 확대되며 국책사업과 국제행사를 유치할 수가 있어 경제 상황이 활성화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앞으로 더 들어 올 창릉3기신도시 인구까지 합치면 생활의 질과 정서적인 삶도 더욱 향상되는 것이다. 주민들의 주장은 삶의 질을 오로지 관에 맡길 수만 없고 민이 의회와 함께 나서는 것이 가장 좋은 도시를 만드는 직선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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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석 고양시의원
이에 대해 윤용석 고양시의원은 고양시는 북한산과 한강하류 아름다운 도시로 일산신도시가 30년이 지난 현재 기반조성이 잘 돼 있어서 3기 신도시인 고양창릉신도시 건설로 고양시 지역 균형을 완성시킨다는 것이다. 고양시의 단점이 자족시설이 부족한 것을 지적하며 머지않아 거주지인 주민들이 효율적이고 향상적인 면으로 고양시에서 신도시 자족도시로 출퇴근 가능을 전망하고 있다. 고양시의 자연환경을 잘 살려 쾌적한 도시, 외부에서 일자리를 찾기 위해 오는 도시로 발전토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고양시의회 33명의 의원들은 고양시에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 지정학적으로 접경지역에 있다.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건벤션·전시회 복합사업) 역점사업인 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등이 확대되면 한반도 중심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보고 이를 위해 시의원들이 열심히 뛰고 있다고 주장했다.

고양시는 문화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져 있고 종합문화공간인 아람누리와 어울림누리가 있어 주민들이 문화생활을 누리고 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위해 발벗고 나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예종이 이곳에 온다면 아이들은 공부하고 부모들은 이곳에서 일자리를 얻는 선순환 문화도시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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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래 고양시 도시계획정책관
고양시 조형례 도시계획정책관은 1991년에 1기신도시인 일산신도시가 고양시에 들어왔지만 베드타운 이미지가 강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고양시는 그에 대한 반응으로 자족도시 의지로 인해 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등 여러 가지 자족시설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창릉신도시를 자족도시로 발전토록 노력하고 있다.

고양시는 자족시설을 많이 갖춰 많은 일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를 위해 인프라 확충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며 특히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 노선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 완공되고 나면 서울 강남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며 인천 2호선, 대곡소사선, 경의선 등의 교통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지금까지 교통문제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개선되면 일자리 확보 등이 가능한 경쟁력이 있는 신도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으로 자족도시의 기능을 강화해서 청년들의 고양시는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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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숙 고양3기신도시 창릉총주민대책위원회 위원장
최상숙 고양시3기신도시 창릉총주민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자랑스런 고양시 주민을 강조했다. 특히 최 위원장은 아름다운 고양시 덕양구 주민으로서 창릉3기 신도시가 성공하기를 기원하며 그 속에 주민들의 윤택함과 꿈이 있고 평화롭고 희망이 넘치는 삶을 강조하고 성공한 신도시가 되기를 기원했다.

또한 3년 전인 2019년 7월 22일 고양시 3기신도시 창릉지구 총대책위원회 회원들과 함께 고양시 시청에서 신도시 찬성결의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제 신도시 건설로 인하여 이곳에서 터를 잡고 있는 원주민들과 일부 주민들이 계시거나 떠나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걱정이 앞섰다. 최우수 당선된 건축회사에서는 주변도시를 강조하는데 신도시 주변도 중요하지만, 바로 측근거리에 거주하는 주민들과 균형적이고 소통적인 소리를 경청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오랫동안 내려오는 관습적인 “예(禮)”라고 주장하며 인근의 부익부 빈익빈의 취약한 취락주택의 주변환경을 지적하며 같이 최우선적으로 발전 성장을 호소했다.

고양 창릉지구 3기신도시로 새로운 이웃들이 3만8천호에 1가구당 3명의 인구라고 가정한다면 20만명 내외가 스위트홈을 꾸리는 대규모의 신도시이다. 자연 속의 살아가는 도시의 사람들을 생각하고 신도시가 건설된다고 강조했다.

그에 대한 역사는 과거의 지나 온 전통문화와 현재 그리고 미래 문화콘텐츠가 숨쉬는 현시점에 서 있고 고양시 인구도 대폭 늘어남에 따라 생활의 질도 향상되고 깨끗한 주변환경이 우리의 삶을 좌우하게 되며 신도시 안에는 훌륭한 자족도시가 있어 거주민들의 많은 일자리 창출된다.

특히 최위원장이 정부의 정책에 대하여 멋있는 30사단의 100만평이 훼손이 안되고 그대로 유지하여 아름다운 도시 숲을 이루고 앞에는 맑고 깨끗한 창릉천이 흐르는 천혜 자연적인 도시가 형성되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창릉신도시 안에는 GTX A역이 있어 고양시에서 강남까지 19분이면 도착되는 최고의 교통조건은 타도시와 상상을 불허할 정도로 장점이 많은 신도시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저를 비롯하여 이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역할인 크다며 적극 참여의사를 요망했다. 또 “살기 좋은 도시는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고 가꾸어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양시가 해야 할 일을 대신 최 위원장이 표시했다. 살기 좋고 교육환경이 최적이라고 자랑을 하며 전입하는 사람들에게도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고양시 파이팅을 힘차게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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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남식 고양시 덕양구 주민
덕양구의 또 다른 문남식 주민은 덕양구 주민으로서 오랫동안 고양창릉3기신도시 지정지구에 농사를 짓고 살아왔고 약50년동안 그린벨트에 묶여 재산권도 활용도 못하는 불이익만 받으며 힘들게 살아왔다고 토로했다.

이제 하반기면 고양창릉3기신도시 토지수용에 따른 보상비를 받게 되고 일부는 보상비를 받으면 이곳을 떠나게 된다고 아쉬움을 토로하며 조상대대로 농사를 짓고 계신 분도 있고 중간에 농지를 사서 들어 오신 분도 있지만 그는 이곳을 떠나지 않는다고 했다. 남아서 주민으로서 고양창릉3기신도시가 발전 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겠다고 했다. 보상비를 위한, 보상비를 타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했다.

고양시3기신도시 창릉총 주민대책위원회 회원으로서 이곳의 주민인 최상숙 위원장님과 함께 이 마을이 무궁한 발전을 꼭 지켜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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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철 고양시 덕양구 주민
또 신인철 주민은 이곳 고양창릉3기신도시의 이에 대한 토지수용에 따라 멋진 신도시로 탈바꿈되는 것 자체를 지역의 발전상으로 예견했다.

그는 이곳 신도시가 고양시민들을 위한 아름다운 창릉천과 수변공원으로 살기 좋은 신도시가 된다는 것을 확신하며 30사단 그곳이 모두 훼손되지 않고 그대로 100만평의 도시의 숲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자족도시 등으로 인한 경제적인 발전과 일거리 창출이 신도시의 성장주가 될 것으로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서울 숲은 50만평이다. 그러나 고양창릉3기신도시 이곳은 100만평의 숲이 최고의 조경이 창출 건설되어 맑고 깨끗한 산소가 내뿜는 아름다운 이곳에서 함께할 것이다. 라고 그는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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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일 도시공영D&C 창릉의아침 대표
도정일 도시공영D&C 창릉의아침 대표는 창릉신도시의 가장 큰 장점은 타 신도시와 달리 서울 근교에 있어 동쪽에 은평구가 있고 남쪽에 마포구와 가깝다. 여기에 기존 택지개발지구인 삼송지구, 지축지구와 인접한 곳에 있어 지리적 이점을 갖고 있다.

또 교통의 경우 현재 운행중인 경의중앙선에 더해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이 제일 먼저 개통된다. 오는 2024년에 개통 예정인데 창릉신도시 입주 전 GTA-A노선이 완공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현재로서는 서울 강북지역 거주자들이 강남지역으로 출퇴근할 때 약 1시간 30분 소요되는데 GTX-A노선이 개통되면 창릉역에서 삼성역까지 19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는 또한 교육문제로 걱정하는 부모님들의 대한 의구심에 대한 해소 방법을 제시했다. 창릉신도시는 250만평 규모의 택지에 대해 쾌적한 환경에서 자녀를 키우기 좋은 신도시로 꼽았다.

또 하나의 장점은 타 신도시의 경우 사실상 베드타운 이미지가 강했지만 창릉신도시는 자족도시로 변모한다는 것이다. 현재 건립이 진행중인 지식산업센터에는 대기업 3곳이 입주를 위한 물밑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고 창릉신도시는 행정구역상 고양시이지만 실질상 지리적으로 서울지역권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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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창릉3기신도시 기본구상·입체적 도시공간계획 창릉천변 조감도. 제공=해안건축
고양 창릉3기신도시는 동, 남쪽이 서울과 경계선으로 붙어 있으며 한국항공대학교와 화전역 역세권을 중심으로 경의중앙선이 파주부터 일산신도시를 거쳐 창릉3기신도시의 거점지인 상암동 언론사들의 총 본산인 디지털미디어시티로 홍대를 거쳐 서강대 공덕 용산과 한남동을 거쳐 청량리 회기를 거쳐 양평 용문과 지평까지 단숨에 달려가는 좋은 교통조건을 갖추고 있다. 고양시 화전동의 한국항공대에서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까지는 3분거리에 있다. 한국항공대학교 동문 앞에는 면적이 그리 크지 않은 무덤들과 수 십년 동안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군인들의 형식적인 참호, 주민들은 인상을 찌부릴 정도의 굉음을 내는 헬기장, 소규모의 활주로 등으로 주변의 저해요인으로 지역의 발전 속도는 더디기만 할 뿐이다.

고양시는 약16만명에서 최대 20만명의 인구가 더 늘어나는 것을 대비해야 한다. 창릉3기신도시가 제대로 역할을 하려면 주민들과 고양시의회가 머리를 맡대고 미래를 제시하면 이를 지방자치단체가 국토부와 함께 균형을 맞추어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고 판교에 못지 않은 대기업들을 정책적으로 유치에 앞장서야 일자리 창출에 최적조건임은 두말 할 나이도 없다.

창릉3기신도시가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하는 것은 주민들과 의회, 지방자치단체와 정부가 함께 힘을 합해야만 성공적인 길로 간다는 것은 확실한 결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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