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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꿈꾸는 라디오’ 역사상 1주년 맞은 첫 여성 DJ…“더 노력할 것”

전효성 ‘꿈꾸는 라디오’ 역사상 1주년 맞은 첫 여성 DJ…“더 노력할 것”

기사승인 2021. 05. 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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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전효성이 ‘꿈꾸는 라디오’ DJ 1주년을 맞았다./제공=아이오케이 컴퍼니
전효성이 ‘꿈꾸는 라디오’ DJ 1주년을 맞았다.

전효성은 12일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를 통해 DJ 1주년을 맞이한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에 대해 “DJ가 된 지 벌써 1년이라니 여전히 신기하고 감회가 새롭다. 매일 더 좋은 방송을 위해 고생하는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며 “하면 할수록, 매일 밤 같은 시간에 청취자분들이 약속한 것처럼 찾아주시고 얘기를 나누는 라디오의 매력에 더욱 빠지고 있는 것 같다. 다양한 분들과 다양한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정말 좋다. 앞으로도 더 오랜 시간 편안하고 즐겁게 쉬다 갈 수 있는 ‘꿈꾸는 라디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효성은 지난해 5월 11일 ‘꿈꾸는 라디오’의 새로운 DJ로 발탁된 뒤 줄곧 DJ로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청취자들과 깊은 공감을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으로 소통을 이어왔다.

특히 이번 1주년은 ‘꿈꾸는 라디오’ 역사상 12년 만의 첫 여성 DJ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앞서 전효성은 2020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수상, 그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MBC FM4U(서울/경기 주파수 91.9MHz)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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