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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수급 안정을 위해 공적 판매처로 지정됐다. 이후 같은 해 3월 공적 판매처 해제 후에도 지속적으로 식약처 인증 마스크를 판매해 왔다.
공영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유일 공공기관 TV홈쇼핑으로서, 안전한 마스크 공급을 위해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7월부터 마스크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방송 중인 마스크 상품을 대상으로 매월 공인기관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검사 비용은 공영홈쇼핑에서 부담하며, 현재까지 93건의 검사를 실시했다. 야생동물의 피해 예방을 위해 마스크 귀걸이 자르기 캠페인에도 나섰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1년 넘게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엄중한 시기가 계속되는 만큼 마스크 품질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 공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