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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임직원은 접종 당일과 다음날, 개인 연차 소진 없이 총 2일의 백신 휴가를 사용할 수 있으며 두 차례 맞아야 하는 백신을 접종한 경우, 각각 2일의 백신 휴가가 동일하게 주어진다.
두나무 관계자는 “백신 휴가 도입으로 백신 접종률을 높이고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두나무는 2020년 2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전직원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재택근무 기간 중 업무상 불가피하게 출근하는 임직원에게는 마스크를 지급해 왔다. 감염이 우려되어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임직원에게는 검사 비용 및 진료소 이동 교통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이미지 자료] 두나무 CI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6m/02d/20210602010002440000132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