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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약손명가 김현숙 대표 ‘좋아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에 승부를 걸어라’ 출간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약손명가 김현숙 대표 ‘좋아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에 승부를 걸어라’ 출간

기사승인 2021. 06. 1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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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으로 120억을 일군 김현숙 대표의 성공 노하우

 


아시아투데이 이승훈 인턴기자 = 500만 원으로 한 평짜리 화장품 가게를 시작했던 전업주부가 천 명이 넘는 직원을 둔 글로벌 기업의 대표가 됐다. 자본금 500만원은 30여 년이 지나 120억 자산이 됐다. 성공신화의 주인공은 약손명가 김현숙 대표이다.  

약손명가는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이며, 현재 국내 102개점과 해외 7개국에서 28개점을 운영 중이다. 


김현숙 대표는 약손명가 외에도 프리미엄 피부관리 브랜드 '달리아스파', 다이어트 브랜드 '여리한다이어트', 허브와 자연의 진정성을 담은 '약손명가코스메틱' 등을 운영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김현숙 대표는 신간 <좋아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에 승부를 걸어라(김현숙 지음/도서출판 프로방스)>를 통해 120억 자산가가 되기까지의 성공 히스토리와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겠다고 말한다.


김현숙 대표의 성공 비결을 영상을 통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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