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의 향토기업 한국화이바 밀양시장애인복지관 봉사활동

기사승인 2021. 06. 1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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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바 봉사단 30여명 재가장애인 밑반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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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밀양시장애인복지관에서 한국화이바 목진혁 부사장(왼쪽) 등 봉사단원들이 재가 장애인에게 전달할 밑반찬을 용기에 담고 있다./오성환 기자
밀양 오성환 기자 = ㈜한국화이바 봉사단은 11일 밀양시장애인복지관에서 코로나19로 결식 우려가 높은 재가 장애인을 위한 밑반찬 지원 봉사활동에 나섰다.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의 밑반찬 지원사업은 결식 우려가 높은 재가 장애인 25가정에 매주 1회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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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밀양시장애인복지관에서 한국화이바 봉사단원들이 재가 장애인에게 전달할 밑 반찬을 용기에 담고 있다./오성환 기자
이날 봉사단 30 여명과 함께 봉사활동에 동참한 목진혁 부사장은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것 같다”면서 “특히 기업들도 나눔 실천을 통한 사회공헌에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다. 한국화이바는 앞으로도 더 많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후원 아끼지 않을 것이며 향토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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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장애인에게 배달하기 위해 밀봉하기 전 소분한 밑반찬 /오성환 기자
한편 한국화이바는 밀양지역 뿐만 아니라 모기업인 뉴파워프라즈마와 함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제개발협력기구 NGO 월드투게더에 6.25 참전국(참전지원국) 후원금 1억원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 실천에 앞장서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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