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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디자인파크 롯데 메종 동부산점’ 오픈…38개 브랜드 중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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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1. 06. 2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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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디자인파크 롯데메종 동부산점 이미지./제공=한샘
한샘은 24일 동부산 관광단지 오시리아 테마파크에 위치한 리빙전문관 ‘롯데 메종 동부산’에 집 꾸밈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홈 인테리어 매장 ‘한샘디자인파크 롯데 메종 동부산점’을 연다고 밝혔다.

한샘디자인파크 롯데 메종 동부산점은 지상 1,2층에 영업면적 2960㎡(약 896평)으로 리빙전문관 롯데 메종 동부산에 입점한 국내외 38개 가구, 가전 브랜드 매장 중 최대 규모다. 롯데 메종 동부산은 영업면적 1만 3553㎡(약 4100평) 크기다. 롯데 메종 동부산점은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은 동부산 관광단지 상권 특성을 반영한 전시와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매장에서는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2인 가족, 3인 가족 등 가족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모델하우스 3종(수퍼화이트 59㎡·모던베이지내추럴 84㎡·모던브라운 105㎡)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리모델링, 가구, 생활용품뿐만 아니라 삼성 가전도 함께 전시하고 패키지 구매가 가능해 ‘가구, 가전 맞춤형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매장 내 부엌 전시공간은 한샘 프리미엄 부엌가구 키친바흐와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으로 꾸몄다. 아울러 디지털 기반의 ‘가상현실(VR) 체험존’에서 차별화된 홈인테리어 쇼핑 경험을 제공, 고객 스스로 한샘리하우스 스타일패키지 17종으로 꾸민 모델하우스와 거실 등 인테리어 대표플랜 20종을 가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안흥국 한샘 리하우스사업본부 사장은 “한샘디자인파크 롯데 메종 동부산점에서는 리모델링, 가구, 생활용품부터 가전제품까지 홈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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