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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도 SNS 시작…“생각 직접 말씀 드리고 경청하겠다”

최재형도 SNS 시작…“생각 직접 말씀 드리고 경청하겠다”

기사승인 2021. 07. 2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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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재형 '넥밴드 선풍기 목에걸고 대변인단과 간담회'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지난 20일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국민의힘 대변인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이병화 기자
야권의 대선 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1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열고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했다.

최 전 원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생전 처음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열었다”며 “어젯밤 아들에게 속성으로 배웠다”고 첫 인사를 했다.

이어 그는 “정치는 메시지라고들 하던데, 앞으로 제가 가진 생각을 직접 국민께 말씀드리고 페친(페이스북 친구)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하겠다”고 했다.

그는 미용실을 찾아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모습의 사진과 지인들과 탁구를 하는 영상 등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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