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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회장은 글로벌 기업과 협업 과정에 대해 “프로젝트를 통해 값진 경험과 전문적인 능력을 쌓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여러 기업과의 활발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25일 세종대에 따르면 SMARCLE은 GE Appliances a Haier Company의 한국 R&D 센터와 지난 2월부터 산학협업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해 4개월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GE Appliances a Haier Company의 전신인 General Electric(GE)은 1892년 미국에 설립됐으며, 북미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주는 글로벌 기업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로젝트 주제는 ‘인공지능 모델의 경량화 및 최적화’로 가전제품에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프로젝트에는 지능기전공학부의 김형석 교수와 함께 심동현, 김찬영, 신우정, 배지현, 곽수지씨 등이 코어 개발자로 참여했다.
세종대 동아리 SMARCLE은 인공지능 응용 학술동아리로 총 43명의 학생들이 소속돼 있다. 이 동아리는 해커톤과 같은 대외활동을 하고 다양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