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확장현실), 메타버스 솔루션 전문기업 버넥트(대표 하태진)가 취약계층을 보호하고자 기부에 나섰다.
버넥트는 지난 7월부터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캠페인으로 임직원 물품기부를 통해 회사내 나눔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자원순환 및 탄소배출 감축하는데 기여하는 것은 물론, 매월 적립된 수익금에 1:1 매칭그랜트 기부금을 더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마련된 캠페인이다.
7월 나눔마켓 수익금으로 지난 26일 서울특별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와 함께 독거 어르신 3가정에 냉장고를 설치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버넥트 하태진 대표는 “직원 자율 참여로 운영되는 나눔마켓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이 될 것이다. 앞으로 더욱 활성화하여 자원순환 및 탄소배출 감축에 기여하고, 매월 모은 수익금에 1:1 매칭 그랜트 기부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버넥트는 XR(확장현실), 메타버스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현재까지 한전, SK, LG, 삼성 등의 고객을 대상으로 110여 건 프로젝트를 완수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