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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알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배리어프리버전 영화 제작 지원

티알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배리어프리버전 영화 제작 지원

기사승인 2021. 09. 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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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티알엔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 운영업체 티알엔은 201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인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티알엔에 따르면 이번 제작 지원은 영화 ‘파리로 가는 길’, ‘세상의 모든 디저트: 러브 사라’에 이어 세 번째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부모의 존재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티캐스트가 판권을 제공하고 배리어프리 영화위원회가 배리어프리버전을 제작했다.

배리어프리영화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해설, 청각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자막을 넣은 영화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배리어프리버전은 민규동 감독이 연출로, 김우빈 배우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해 지난 7월 서울산업진흥원(SBA) 스튜디오에서 음성해설 녹음을 마쳤다.

티알엔 관계자는 “앞으로 배리어프리영화가 더욱 활성화돼 많은 곳의 관심과 참여가 있길 바라며 우리도 제작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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