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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제들’은 동명영화를 원작으로 제작한 작품으로, 마귀에 씐 한 소녀를 구하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상은 다각도의 카메라와 지미집 등을 활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배우들의 섬세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표정과 몸짓은 물론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히는 구마 예식 등 작품의 디테일을 담아냈다. 13일 영상에는 조형균·박유덕·김수진, 27일에는 장지후·이건명·박가은이 출연한다.
네이버TV 후원 라이브 관람권은 각 중계일 오후 8시까지 네이버TV ‘알앤디웍스’ 채널에서 2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