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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드림필드 레알싱글 챌린지 지난 8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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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기자

승인 : 2021. 09. 10. 15:01

準 프로 실력 공인받은 10명의 '레알싱글' 탄생
레알싱글 인증서
제1회 레알싱글 챌린지 수상자들이 드림필드 미니투어 이평엽(맨 오른쪽)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오명석·박창호·이정수·최수성·허윤창·공문성·이부한·정종호·조재호·김윤섭./제공=리앤브라더스
제1회 드림필드 레알싱글 챌린지에서 총 10명이 테스트를 통과해 ‘레알싱글 인증서’를 받았다.

지난 8일 전북 군산컨트리클럽 김제·정읍코스에서 열린 대회에서 정규 대회와 똑같은 룰과 대회 규정을 적용해 스코어를 집계한 결과 레알싱글 클래스AAA(0~+3) 4명과 클래스AA(+4~+6) 2명, 클래스A(+7~+9) 4명이 싱글 핸디캡 골퍼로 공인받았다. 최상위 클래스인 레알 언더 다이아몬드(언더파)는 탄생하지 않았다.

이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 골프 선수들이 출전하는 드림필드 미니투어와 같은 날 같은 코스에서 진행되고, 동일한 룰과 대회 규정을 적용한다. 미니투어의 예선전도 겸하고 있어 ‘레알싱글 클럽’ 가입자에게는 미니투어에서 프로 골퍼와 함께 라운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제2회 대회는 오는 27일 군산컨트리클럽 전주·익산코스에서 열린다. 참가 희망자는 네이버 밴드 ‘드림필드 미니투어’ 가입 후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조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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