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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구강암 환자 돕는 ‘2021 스마일런 언택트 페스티벌’ 후원

JT친애저축은행, 구강암 환자 돕는 ‘2021 스마일런 언택트 페스티벌’ 후원

기사승인 2021. 09. 1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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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
JT친애저축은행은 오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흘간 비대면으로 열리는 ‘2021 스마일런(RUN) 언택트 페스티벌’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스마일런 페스티벌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를 지원하고, 질환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매년 주최하고 있는 마라톤 대회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되지 못했다. 올해는 러닝 앱을 이용해 본인이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비대면으로 도전하는 것이 가능하다. 코스는 하프, 10km, 5km, 걷기(4km 이상) 등 총 4개로 나뉘어 진행되며, 행사 참가비는 구강암 환자 등의 수술비에 쓰이게 된다.

이번 JT친애저축은행의 후원은 2019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이다. JT친애저축은행은 스마일런 페스티벌의 공식 후원사로서 구강암 환자를 비롯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환우의 수술비 재원이 되도록 후원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또 JT친애저축은행 임직원 50여 명이 마라톤에 함께 참여하며 행사에 뜻을 더할 계획이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구강암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이 새 삶을 찾는 데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이번 행사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살피고 보탬이 되는 서민금융사가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T친애저축은행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올해 3월에는 한부모 가정을 위한 기부금을 미혼·한부모 복지시설인 애란원에 전달했으며, 이어 5월에는 서울 시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고자 ’희망의 핑크박스‘ 제작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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