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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10월 2회 무착륙 비행 실시

에어서울, 10월 2회 무착륙 비행 실시

기사승인 2021. 09. 2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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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부터 월 평균 2회 이상 운항...탑승률 95%
사진2. 에어서울 해외 무착륙 비행 기내 이벤트 사진 (1)
에어서울 해외 무착륙 비행 기내 이벤트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이 오는 10월 김포~김포 해외 무착륙 관광비행을 2회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어서울의 다음달 무착륙 비행은 16일과 23일에 진행된다.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의 돗토리현과 가가와현을 선회 비행한 후 다시 김포국제공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항공권 가격은 총액 운임 기준 13만6000원부터다.

작년 12월부터 무착륙 관광 비행 운항을 시작한 에어서울은 지금까지 월 평균 2회 이상 운항을 지속하며 평균 95% 이상의 높은 탑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또 에어서울은 10월 무착륙 비행에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일본 가가와현 고토히라 온천 고토산가쿠 1박 숙박권과 돗토리현 현지 무료 숙박권, 다카마쓰의 특산물 ‘사누키 우동’, 돗토리현 샌드 쿠키와 코난 커피 등이 경품으로 준비돼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에어서울 무착륙 비행은 면세점과의 제휴 할인 프로모션은 물론 매 편마다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주류 등의 기내 면세품 할인율도 가장 높아 면세 쇼핑을 위해 2-3번 이상씩 재탑승하는 승객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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