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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119 구급수요 예측을 위한 건강정보 빅데이터 구축을 추진한다. 구축된 빅데이터는 구급수요 발생지역 등을 예측해 구급차 사전출동대비 등을 통한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순애 건보공단 빅데이터전략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현실적인 답안이 나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며 “건강보험 빅데이터가 생명보호 등 국민의 안전과 건강증진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