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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철 합참의장, 공군 10전투비행단 군사대비태세 점검

원인철 합참의장, 공군 10전투비행단 군사대비태세 점검

기사승인 2021. 10. 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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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영공수호에 최선 다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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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철 합참의장이 13일 공군 10전투비행단을 방문, 조종사들의 항공작전 임무수행 태세 및 기량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지휘비행에 앞서 F-5 전투기에 탑승해 있다./제공=합참
원인철 합참의장은 13일 경기 수원 공군 10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수도권 영공수호를 위한 본연의 임무완수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원 의장은 비행단의 대비태세 현황을 보고받고 비상대기 중인 장병들을 격려하며 “미라클 작전에서와 같이 부여된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때, 우리 군이 국민으로부터 진정한 신뢰와 지지를 받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수도권 영공수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원 의장은 F-5 전투기에 탑승해 지휘비행을 하고, 조종사들의 항공작전 임무수행 태세 및 기량을 직접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원 의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작전기강을 확립하고 조건반사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일격필추의 능력과 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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