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화성시장, 수향미 벼베기 현장 격려 방문

기사승인 2021. 10. 1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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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향미
서철모 화성시장(오른쪽 다섯번째)이 14일 팔탄농협이 주관하는 팔탄면 구장리 수향미 추수현장을 찾아 농민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햇다./제공 = 화성시
화성 김주홍 기자 = 서철모 화성시장이 14일 팔탄농협이 주관하는 팔탄면 구장리 수향미 추수현장을 찾아 격려에 나섰다.

서 시장은 직접 콤바인에 탑승해 벼 베기를 체험하고 농민들을 만나 담소를 나눴다.

서 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결실을 맺기 위해 노력해 주신 농민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시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수확된 수향미는 골드퀸3호 품종으로 시가 지난 6월 ‘품종보호권 전용실시’ 비용을 지원하면서 시 대표 품종으로 육성 중이다.

올해 지역 2359개 농가가 5106ha에서 3만 6000여 톤의 수향미를 생산할 예정이며 이 중 친환경 수향미 1600톤은 학교급식과 임산부 친환경 꾸러미로 공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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