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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차병원, 24일 소화기병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움 개최

강남 차병원, 24일 소화기병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움 개최

기사승인 2021. 10. 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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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시경 분야 세계적 전문가 모여 최신 지견 공유
소화기내시경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장이 펼쳐진다.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 차병원은 오는 24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소화기병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은 강남 차병원 소화기병센터의 리모델링 개소를 기념해 마련됐다. 세계적인 소화기내과·외과 소화기 내시경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지견과 미래에 대한 전망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심포지움은 노동영 강남 차병원 원장과 조주영 소화기병센터장(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한국 첨단 내시경 △혁신적인 내시경 △소화관 운동 장애와 소장 △담도 췌장 그리고 위장 등 4개 섹션으로 진행된다.

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조주영 교수 djfrnf
조주영 강남 차병원 소화기병센터장
조주영 소화기병센터장은 “강남 차병원이 지난 60여년간 쌓아온 여성 의학 노하우에 다양한 소화기암과 질환들의 첨단 연구와 진단, 치료법을 접목해 여성암과 중증 질환 분야를 대폭 강화했다”며 “강남 차병원 소화기병센터가 세계적인 소화기질환, 치료내시경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남 차병원 소화기병센터는 지난 5월 리모델링을 마친 후 본격적으로 진료를 시작했다. 조 센터장을 비롯해 치료내시경 전문 김성환 교수, 대장외과 명의 한준길 교수 등 국내 최고의 소화기 교수들이 합류했다.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간염 등 만성질환부터 위암과 식도암, 대장암, 췌담도암 등 중증 종양질환까지 소화기 관련 질환을 영상의학과·병리과 등과 함께 다학제 협진 체계로 맞춤 치료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이달 17일까지 사전등록하면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 차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첨부1. 강남 차병원 소화기병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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