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의회, 감농가 일손돕기 나서

기사승인 2021. 10. 1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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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농촌일손돕기
김수태 청도군의회의장(왼쪽세번째)과 의원과 사무과직원들은 지난15일 청도군 이서면 소재 ‘감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펼쳤다. /제공=청도군
청도 박영만 기자 = 경북 청도군의회는 지난 15일 청도군 이서면 소재 청도반시(감)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17일 의회에 따르면 이날 김수태의장과 의원, 김희곤사무과장· 직원들은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인건비 상승 및 일손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청도반시 수확에 두 팔 걷고 나섰다.

김수태 청도군의회의장은 “일손 부족으로 시름하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며 의회에서도 농가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농촌 일손 돕기 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농촌에 관련된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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