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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신 관즈린 60세 맞나? 극강의 미모 과시

홍콩 여신 관즈린 60세 맞나? 극강의 미모 과시

기사승인 2021. 10. 1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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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슬기로운 독신 생활 즐기는 듯
아무리 외모가 출중한 연예인이라도 고령의 나이는 숨기지 못한다. 특히 여성은 더욱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예외의 경우가 전혀 없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한때 홍콩 여신이라는 말을 들었던 배우 관즈린(關之·60)이 아마 이런 케이스에 해당하지 않을까 싶다. 지난 9월 말 60세가 됐는데도 여전한 몸매와 동안을 유지하고 있는 것. 여신이라는 별명을 아직 반납하지 않아도 좋지 않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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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자택에서 애견과 함께 망중한을 즐기는 관즈린. 60세의 나이에도 극강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제공=신랑.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현재 그녀는 거의 은퇴 상태에 있다고 해도 좋다. 벌써 10년 이상이나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는 현실을 상기할 경우 진짜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그녀는 대중의 관심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다. 워낙 스타였기 때문에 일거수일투족이 언론에 의해 종종 포착되면서 일상도 공개되고 있다. 최근에는 아홉 살이나 어린 여성 지인과 함께 찍은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끈 바도 있다. 몸매와 얼굴이 지인보다 훨씬 어려보인 탓이 아닌가 보인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의 반응 역시 뜨겁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아무리 연예인이라고 해도 너무 한 것 아닌가?” 등의 글을 보면 확실히 그렇지 않나 싶다.

그녀는 현재 특별한 일을 하고 있지 않으나 먹고 사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다. 한때 대만의 대부호 천타이밍(陳泰銘·65)과 결혼 생활을 한 덕분에 상당한 경제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 더구나 오랜 연예 활동을 통해 번 돈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녀가 60세의 나이에 슬기로운 독신 생활을 즐기는 것은 다 까닭이 있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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