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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도 코로나에서 자유롭지 못해 생고생

탕웨이도 코로나에서 자유롭지 못해 생고생

기사승인 2021. 10. 1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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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와 격리도 하면서 드디어 대중에 모습 보여
이 지구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고 단언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인기인이나 유명인이라고 해서 코로나19가 피해가는 것은 아니다. 한국에서 결혼 생활을 하는 중국 스타 탕웨이(湯唯·42) 역시 예외가 되지 않는다. 코로나19로 인해 엄청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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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의 팬들에게 모습을 드러낸 탕웨이. 곧 활발한 활동을 할 것으로 보인다./제공=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그녀는 코로나19를 피하기 위해 분당에서 모 농촌으로 이사를 단행했다. 아무래도 농촌이 대도시보다는 코로나19의 안전지대일 것이라고 판단했다는 얘기가 된다. 그녀는 코로나19로 인해 1년 동안 작품 활동도 전혀 하지 못했다.

심지어 최근에는 베이징 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모국을 찾았다가 딸과 함께 격리 생활도 해야 했다. 그러나 이제 그녀는 코로나19와 함께 하는 생활을 하려고 작정을 한 듯하다. 최근 공공장소에 자주 얼굴을 내미는 것을 보면 확실히 그렇다고 단언해도 좋지 않나 싶다.

그녀는 작품 활동도 곧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베이징 영화제에서 러브콜을 보낸 영화나 드라마 관계자들이 많았다는 것이 소식통의 전언이다. 본인의 선택 여하에 따라서는 자주 한국과 중국을 왕래할 가능성도 높다. 당연히 이 경우 그녀는 계속 코로나19가 주는 불편함을 감수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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