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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동아오츠카와 공식 후원 계약 3년 연장

WKBL, 동아오츠카와 공식 후원 계약 3년 연장

기사승인 2021. 10. 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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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WKBL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동아오츠카와 여자프로농구 공식 음료 후원 계약을 2023-2024시즌까지 3년 연장했다.

20일 WKBL에 따르면 동아오츠카는 2015-2016시즌부터 9년 연속 여자프로농구 공식 음료 후원사로 활동하게 됐다. 이번 계약을 통해 동아오츠카는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올스타전 등 WKBL 주최 공식 경기에 참여하며, 스포츠 타올, 스퀴즈 보틀 등 다양한 물품을 지급한다.

동아오츠카는 여자프로농구와 2008-2009시즌 처음 인연을 맺은 후 2020-2021시즌까지 11시즌(13-14, 14-15시즌 제외) 동안 공식 음료 후원사로 활동하며 WKBL의 파트너로 함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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