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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남도에 따르면 이번 13선은 여름철 비대면 안심 관광지에 이어 관광객 방문 시 밀집도가 높지 않고 관광객 간 접촉이 많이 일어나지 않는 야외 관광지·자연환경 중심의 대면이 적은 숨은 관광지로 시·군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13선 관광지는 △사량도 지리산(통영)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사천) △장유 누리길(김해) △영남루 수변공원길(밀양) △숲애서(양산) △호국 의병의 숲(의령) △악양둑방길(함안) △남지 개비리길(창녕) △동정호(하동) △정취암(산청) △지리산 칠선계곡 탐방로(함양) △서출동류 물길(거창) △합천호 둘레길(합천) 등이다.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13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길잡이 누리집 공지사항과 경남도 관광 누리소통망서비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여행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것 같다”며 “10월의 하늘만큼이나 푸르고 맑은 이색적인 매력을 뽐내는 경남의 비대면 가을 여행지에서 찾아 삶의 여유로움을 가져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