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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망스핑크스, 11월 15일부터 매트리스 가격 8% 인상

알레르망스핑크스, 11월 15일부터 매트리스 가격 8% 인상

기사승인 2021. 10. 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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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망 스핑크스 침대 이미지./제공=알레르망
알레르망의 알러지 방지 매트리스 브랜드 알레르망스핑크스는 다음 달 15일부터 매트리스 제품 가격을 평균 8% 인상한다.

알레르망스핑크스 관계자는 “자재값 인상과 해상, 내륙 운송비 증가, 환율 폭등으로 영국 해리슨 스핑크스사의 마이크로 포켓스프링 수입가가 약 40% 인상됐다”며 “수입산 부직포, 목재 등 원부자재의 가격이 급등하고 전기세와 물류비가 인상돼 부득이하게 가격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알레르망스핑크스는 올해 연 매출 100억을 예상하고 있다”며 “내년 매출은 5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알레르망스핑크스는 작년 9월 론칭 이후 전국적으로 롯데백화점 14개, 현대백화점 3개, AK백화점 3개를 포함해 총 21개 백화점과 아울렛 1개점에 입점했고 스트리트숍은 68개점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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