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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3분기 영업이익 2927억원…전년比 17.2%↓

NH투자증권, 3분기 영업이익 2927억원…전년比 17.2%↓

기사승인 2021. 10. 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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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3분기 영업이익이 29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2% 감소했다. 이는 2분기보다 25.5% 줄어든 수준이다.

NH투자증권의 3분기 매출액은 2조499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4.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1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 줄었다.

NH투자증권은 투자은행(IB) 부문에서 크래프톤, 롯데렌탈, 엔에이치스팩20호 등 대형 기업공개(IPO)와 NH투자증권한온시스템, SK 등의 회사채 인수 업무 등 주요 딜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자산관리(WM) 부문에서는 맞춤형 자산관리 니즈 증대에 따른 영향으로 금융상품판매 수수료 수익이 성장했다. 디지털 채널 고객자산 및 해외주식 자산 등을 확대했다. 운용사업부문은 시장 변동성 확대 및 금리 상승 속에서도 적극적 운용 전략을 통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NH농협금융그룹과 시너지 및 압도적인 IB경쟁력을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할 계획”이라며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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