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문화가 있는 날 문화힐링마켓 ‘만남의 광장’ 오픈

기사승인 2021. 10. 27. 12: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광주시
광주 남명우 기자 =경기 광주시와 컬쳐임팩트는 오는 30일 광주시 공설운동장 목현천 인근에서 문화힐링마켓 ‘만남의 광장’을 오픈한다.

문화힐링마켓 ‘만남의 광장’은 광주시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지원 사업인 문화의 새로운 쓸모 ‘N개의 힐링’ 사업의 일환이다.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열리는 문화힐링마켓 ‘만남의 광장’은 광주시민들이 주축이 된 플리마켓 뿐만 아니라 광주시의 여러 공익적 기관들이 유기적으로 함께 참여한 워크스루 형태의 마켓 프로그램이다.

참여 기관은 경안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참여해 지역의 소식을 전하면서 굿즈 상품, 체험 상품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만남의 광장’은 ‘2021 경안동 도시재생 걷기 축제’와 함께 진행해 도시재생 사업지에 지역회생을 돕고 지역사회의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마켓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기존 행사장 규모보다 넓게 부스를 배치했으며 손소독제 비치, 발열체크, 출입자 관리 등 전담 방역운영 인력을 대거 배치해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행사 기간 동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