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관리 통해 상담품질·고객만족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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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S-CQI’는 매년 주요 업종별 기업 및 공공기관 콜센터의 서비스품질 수준을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조사는 6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에 거쳐 총 52개 업종, 183개 기업 및 34개 공공기관·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상담 전문성, 신속·친절한 고객응대, ARS 이용 편리성 등 비대면 서비스품질의 특성을 총 39개 평가항목으로 구성해 평가 조사를 실시한다.
K쇼핑은 빅데이터 기반 콜센터 시스템 정립과 고객 및 상담사 만족도를 토대로 KS-CQI 조사에서 T커머스 부문이 신설된 이래 6년 연속 업계 최고점을 획득했다. 이어 빅데이터를 토대로 구축한 K-CS 시스템을 활용해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처하며 서비스 품질과 상담사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켰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정기호 KT 알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사람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며 기업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시상식 사진] K쇼핑, KS-CQI 6년 연속 인증 획득](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0m/28d/20211028010027231001693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