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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자동차 분야의 국내 우수 중소·중견기업과 BMW 간 기술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KIAT는 국내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파트너로 발굴하고, BMW는 국내 기업에 연구개발(R&D) 및 기술 콘셉트 실증 기회를 제공한다.
또 KIAT는 자율주행·전기차·수소차·개인 이동수단·통신·스마트 소재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분야의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공동 컨퍼런스와 기술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KIAT는 독일 BMW와 국내 기업 간 공동기술개발 프로젝트 2건을 성사시킨 바 있다. 석영철 KIAT 원장은 “BMW와 구축한 협력모델처럼 주력산업별 글로벌공급망(GVC)의 구심점이 되는 해외 기업·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다변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